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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모관
하늘편지
하늘편지
TO. 연두
연두야 언니야 우리 연두 어제 4시 10분경 떠났으니까 지금쯤 좋은 곳에서 친구들도 사귀고 뛰어놀고 있겠지? 언니는 아직도 믿기질 않아 지금 당장이라도 언니 방으로 뛰어올것만 같아.. 그래도 인정하려고 노력하고 있어 우리 연두 거기서 재밌게 뛰어노는건지 어젯밤 자기 전 마지막으로 꿈에 나와달라고 그렇게 빌었는데 결국 꿈에 한 번 나오지 못하고 갔구나 우리 연두 눈도 못 감고 그 자리에서 그렇게 간 거 생각하면 가슴이 아파 한편으론 끙끙 앓지도 않고 고통없이 가서 다행이라고 생각 하기도 해 우리 연두 아프면 언니 마음은 몇 배 몇천 배는 찢어질테니까.. 연두야 지금은 못해준 것만 생각나 괴롭지만 시간이 지나면 연두에 대한 행복한 기억만 남겠지? ㅎㅎ 우리 연두 거기서 행복하고 언니는 연두 몫까지 정말 열심히 살다 갈게 다음 생엔 꼭 연두가 내 주인으로 태어나줘 처음 본 순간부터 마지막까지 한없이, 끝없이 이쁘고 매 순간이 눈부셨던 우리 연두 나중에 보자 언니가 정말 보고싶을 땐 꿈에 한 번 쯤은 나와줘 ㅎ 사랑해 연두야
FROM. 연두의 언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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