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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모관
하늘편지
하늘편지
TO. 행복아
우리 이쁜 아가. 행복아 !!
행복아 ~~~ 엄마야. 우리 이쁜 행복이 엄마는 너 이름을 하루도 잊은적이 없어. 매일 저녁시간에 형아랑. 아빠랑 저녁을 먹으면서 너를 추억하곤 하지. 형아가 " 아~~ 우리 행복이 보고싶다... 라고 말을 시작하면 어느새 우리들은 너를 가운데 두고 이뻐하던 그때로 돌아가곤 하지. 그 순간이 얼마나 소중한지... 넌 알지?

너가 천국 가기 전 까지 입었던 옷은 엄마 옷장에 있어. 매일 옷장을 여닫을 때마다 보고있지. 우리 아가 너무 너무 그리운 우리 아가. 엄마가 너무 힘이들고 지치고 울고 싶을때도, 때론 너무 기뻐서 감사해야 할때도 어김없이 엄마의 눈동자를 봐주고 위로해주고. 함께 기뻐해 주던 우리 이쁜 아가. 14년전 너를 우리 가족으로 입양한 날부터 넌 너무 많은 것을 우리 가족에게 주었어. 너로 인해 매일 행복 했음에 감사해. 우리 아가 매일 매일 행복해야해.

오늘도 너무 행복이가 너무 그리운 엄마가.
FROM. 행복엄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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